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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이유있는 테러, 나사 출신 유튜버 마크 로버가 택배를 훔쳐가는 범인에게 복수…반짝이 가루+방귀냄새+유튜브 영상 업로드 ‘테러 성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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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서프라이즈’에서는 나사 출신 유튜버 마크 로버가 자신의 택배를 훔쳐가는 사람들에게 복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4일 MBC에서 방송된 ‘서프라이즈-917회’ '익스트림 서프라이즈' 코너에서 2018년 미국, 가정집으로 의문의 택배가 도착했고 피해자는 한 명이 아니었다.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나사 출신 유튜버 마크 로버는 언제 부터인가 자신의 택배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일을 겪게 되고 문 앞에 CCTV를 설치하고 누군가 훔쳐가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바쁘다고 하며 수사를 해주지 않았다. 

CCTV 얼굴이 하나같이 정확히 잡히지 않아서 확실한 사람을 잡을 수 없었고 그는 자신 만의 방법으로 복수하기로 결심했다. 마크는 6개월간 나사에서 터득한 기술로 6개월간의 연구 끝에 반짝이 가루와 방귀 냄새 폭발하는 택배상자를 완성했고 상자에는 네개의 휴대폰을 장치했다.

마크의 이 장치는 범인이 택배 상자를 여는 순간 반짝이 가루와 방귀냄새가 퍼지고 얼굴이 찍히면서 인터넷 유튜브로 자동으로 업로드하게 만들었다. 

또 마크는 택배 발신자로 '나홀로 집에'의 집에의 주인공 케빈이라는 이름으로 보낸 택배가 터지고 그들의 모습이 영상에 올라가면서 톡톡이 망신을 주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BC에서 방송된‘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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