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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아티스트, 조지 발란신의 가장 특별한 제자 고양이 무르카…피아노를 연주하는 노라-작곡하는 고양이 케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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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서프라이즈’에서는 발레의 거장 조지 발란신의 가장 특별한 제자 고양이 무르카의 사연이 그려졌다. 

24일 MBC에서 방송된 ‘서프라이즈-917회’ '익스트림 서프라이즈' 코너에서 1964년, 세계에 널리 알린 발레 거장 조지발란신이 책을 발간했다.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그 책에는 매우 특별한 제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뜻밖에도 그는 고양이 무르카였다. 무르카는 조지 발란신과 길거리에서 만난 인연으로 함께 살게 됐는데 조지 발라신이 운영하는 발레교습소를 매일 따라다니 던 중 발레리나의 동작을 따라하기 시작했다.

이에 조지 발란신과 제자들은 무르카의 모습에 깜짝 놀랐고 무르카의 집에 온 사람들이 무르카의 발레모습을 보여달라고 했고 점프하며 발레를 하는 동작이 카메라에 찍혀서 조지 발란신의 책에 실리면서 유명해졌다.

또한  길고양이 노라는 피아노 교사 벳시 알렉산더의 고양이로 제자들이 피아노를 치는 것을 눈여겨 보던 노라가 직접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노라와 함께 연주할 수 있는 4분짜리 캣체르토를 작곡하고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하고 모쉐코텔의 고양이 케첼이 직접 작곡까지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MBC에서 방송된‘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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