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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세리, “칼로리 줄어” 충격적인 다이어트 명언…‘결혼·이혼 키워드’ 언급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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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출연해 다이어트 명언을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전에 위치한 단독주택 집 공개부터 다이어트 등 박세리의 다양한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박세리는 점심을 먹기 위해 등장한 주방은 마치 편의점 같은 분위기로 잘 정돈된 식재료 팬트리와 냉장고 등이 눈길을 끌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앞서 2년째 다이어트 중이라던 그는 냉동 피자를 고르며 “얼었다 나오면 칼로리가 적어진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에 박나래는 “과학적으로 밥을 얼렸다가 먹으면 칼로리가 적어진다고 하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박세리는 동생과 함께 골프장을 찾아 은퇴 이후에도 변함없는 실력을 자랑하며,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숨김없는 일상과 털털한 매력을 전했다.

특히 그는 인터뷰를 통해 결혼과 이혼을 언급했다. “박세리를 검색하면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이혼과 결혼이 있더라”라며 “나도 자랑하고 싶다. 갔다 왔다고 말해보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성훈을 통해 유기견 입양에 용기를 냈다며 반려견이 전용 마당에서 함께 뛰어노는 모습을 공개하며 어마어마한 집 크기에 이목을 끌었다.

MBC ‘나 혼자 산다’의 박세리 편은 시청률 11.1%를 기록하며 본방송은 물론 재방송까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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