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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아내 강주은, 두 아들 영재로 키운 교육법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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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아들을 영재로 키운 교육법을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는 엘리트 자녀를 둔 스타에 대해 소개했다.

강주은은 "독특한 공인하고 사랃 보니까 거기에 맞는 철학과 생활 방식과 방법이 생겼다. 우리에 맞는 길을 찾아야겠다는 본능적인 느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


강주은의 큰 아들 유성군은 과거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작은 아들 유진군은 외국인 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두 아들 모두 엘리트로 키워낸 비결에 대해 강주은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꾸준한 반복 학습을 유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와의 관계를 어렸을 때부터 잘 유지를 해야 아이도 '나의 부모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존중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책임을 지게 되는거 같다"고 덧붙였다.

강주은은 "아들들에게 제압이라는 말은 좀 안 어울리는 거 같다. 제가 제압하려던 적도 없고 부모로서 얘기할 수 있는 조언도 하면서 아이들이 엄마 아빠를 사랑스럽게 생각하니까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강주은은 1994년 남편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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