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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출신 로이킴, 해병대 입대 전 신곡 발표 예정…최근 근황에 쏠리는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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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슈스케’ 출신 로이킴이 군 입대 전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22일 로이킴 소속사 측은 “로이킴이 신곡 발표를 결정했다”며 “자작곡으로 마음속 진심을 담았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6월 15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고 전한 바 있다. 그는 ‘우리 그만하자’ 이후 약 2년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
 
로이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로이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더팩트에 따르면 현재 로이킴은 “최근 신곡 녹음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쳤다”며 마지막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2년 엠넷 ‘슈퍼스타K 시즌4’에서 우승한 그는 ‘봄봄봄’, ‘북두칠성’, ‘문득’, ‘그때 헤어지면 돼’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감미로운 음색과 작사·작곡 능력까지 뽐냈다.

그러나 지난해 정준영 단톡방 사건에 함께 휘말리게 되면서 모든 연예계 활동이 잠정 중단됐다. 성관계 영상 촬영 및 불법 유포했다는 혐의는 없는 것으로 소속사 측은 “로이킴은 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조사 과정에서 2016년경 포털 사이트 블로그상의 이미지 1건을 핸드폰으로 스크린 캡처해 카카오톡 대화방에 공유한 것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또한 그가 속해있던 카카오톡 대화방은 문제의 대화방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오랜 공백기를 깨고 로이킴은 27일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다. 아울러 지난 3월 해병대 지원 후 최종합격해 6월 15일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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