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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숙 “나이 80대 모친, 아직도 결혼 원하셔”…연애 얘기에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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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밥블레스유2’ 배우 서이숙이 연애 경험이 적다고 밝히며, 그의 결혼 유무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2’에서 드라마 ‘부부의세계’에서 최회장 아내 역을 맡은 배우 서이숙이 출연했다.

이날 서이숙은 후배들의 고민 상담을 자주 해준다며 “저는 무조건 들어주는 편이다. 저도 그 후배의 그런 시절을 겪었기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는 것이 100% 되서는 안되더라”고 말했다.

 
올리브 '밥블레스유2' 방송 캡처
올리브 '밥블레스유2' 방송 캡처


이어 박나래는 “분야가 있는데, 진로 쪽이냐, 연애 쪽이냐, 인간관계 쪽이냐”고 물었다. 그는 “저는 작품 쪽이다. 연애는 뭐 나도 경험이 없는데 연애는…”이라고 웃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우리 스타일이다”며 크게 반가워하며 건배를 했다.  

그는 “시골에 80대 모친이 계시는데 시간만 있으면 가서 어머니랑 놀아드린다. 한편으로는 아직도 ‘좋은짝 만났어?’라고 물으신다. 저는 내가 결혼 안 했으니까 엄마랑 노는 거지, 내가 결혼해봐, 내가 시댁챙겨야 한다고 말씀드리면 가만히 계신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서이숙은 1967년생 올해 나이 53세로, 결혼하지 않은 미혼 배우다. 뮤지컬 배우로 데뷔해 각종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호텔델루나’에서 마고신 역, 최근에는 ‘부부의 세계’에서 최회장 아내 역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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