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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천재’ 정동원, ‘문리버’ 색소폰 연주에 네티즌 반응 살펴보니…드럼도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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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사랑의 콜센타' 무대에 오른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색소폰 연주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정동원의 색소폰 연주 무대 영상 공개 이후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터'의 오프닝 무대에 홀로 선 정동원은 자신의 장기 중 하나인 색소폰 연주를 선보였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의 정동원이 색소폰으로 연주한 곡은 '문 리버(Moon River)'였다. 파자마를 입고 무대에 오른 정도원은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를 선보이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터' 화면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터' 화면 캡처
 
정동원의 색소폰 연주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동원 이 감미로운 '문 리버'를 울 동원이 연주하는 알토 색소폰으로 듣다니", 듣고또듣고 반복중이네요~ 잠안올때 정동원군 색소폰 소리 듣고있으면 그냥 잠들것같아요~", "이렇게 감미로운 연주를 듣고~~잠을잘수있나요~~~역시 최고의 색소폰연주~~정동원최고~", "정동원 #문리버 최고의 연주였어요..오늘밤..잠이 오질 않을거같네요..^^행복의 나라로..긴 여행을 떠나야할것만같은 밤이네요..^^ #색소폰 연주 무한반복들으면서요~", "정동원 오늘밤는 너무나 아름다운 밤이에요~~~ 굿 색소폰연주 귀에 자꾸 맴돌아~", "정동원군 색소폰 너무감미로워요. 사랑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경연 무대에서도 색소폰 연주를 선보일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정동원이 색소폰을 독학으로 익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정동원은 색소폰 외에도 드럼 등의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정동원은 과거 '인간극장' 출연 당시 할아버지가 만들어 준 연습실에서 드럼을 연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미스터트롯' 톱 7 중 가장 어린 나이인 정동원은 '사랑의 콜센터'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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