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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콜센타' 임영웅, '아로하' 열창 후 에어컨 뽑아 '깜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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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에어컨을 뽑았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21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이 '아로하'를 불렀다. 오늘은 '잘자요 특집'으로 진행되어 특별히 시청자들에게 더 큰 힐링을 선물하게 됐는데, 임영웅은 특유의 듣기 좋고 편안한 목소리로 '아로하'를 불러 듣는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MC를 맡은 붐이 임영웅의 노래에 맞춰 리듬을 탔고, 임영웅은 "나 바라는 건 오직 하나 영원한 행복을 꿈꾸지만"하고 노랫말을 가만히 불러 보였다. 차분한 분위기로 시작되어 그루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임영웅의 모습에 영탁과 장민호도 리듬을 맞추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탁은 장민호에 "1절 끝나고 코러스하자"고 제안했고, 임영웅은 계속해서 차분하게 열창을 이어갔다. 미소를 띤 채 열창하는 임영웅에 붐과 김성주도 환호했고 이어 TOP7이 모두 임영웅의 뒤에 나와 장단을 맞추었다. 곰인형을 들고 나온 장민호, 김희재, 영탁은 자리에 앉아 함께 코러스를 불렀다.

이찬원과 김호중, 정동원은 MC김성주와 함께 둘러앉아 손뼉을 치며 임영웅의 노래를 감상했다. 장민호와 영탁의 코러스가 어우러지는 가운데 '아로하'도 끝을 향해 달려갔다. 이어 임영웅의 점수가 공개됐고, 임영웅은 곧 경품 추첨을 하게 됐다. 경기의 박수진 신청자는 어떤 걸 원하느냐는 김성주의 질문에 고민하는 기색을 보였다.

"최고급 가전제품인지 임영웅의 자장가인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경기의 신청자. 임영웅은 "잘 선택하셔야 해요"라고 말했고, 영탁은 입에 손을 가져다대며 "선택은 고객님이"라고 정색했다. 곧 박수진 신청자는 가전 제품을 택했다. 이에 임영웅은 박수를 보냈다. 장민호는 "냉장고 뽑으면 대박"이라 얘기했다. 후회를 하지 않을 거라는 신청자의 말과 함께 임영웅이 뽑기를 진행했다. 이어 임영웅이 에어컨을 뽑았고 이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임영웅, 장민호, 영탁, 이찬원, 김호중, 김희재, 정동원이 출연하고 있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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