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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틸 힘 생겼다"…SM 측 엑소(EXO) 백현, 수호 이어 솔로 앨범으로 5월 가요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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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엑소(EXO) 백현이 5월 가요계에 출격한다. 

22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뉴스에 "백현이 5월말 발매를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OSEN 측은 "엑소 백현이 5월 발매를 목표로 솔로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단독보도했다. 

이번 앨범의 형식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솔로앨범 'City Lights' 이후 10개월만의 컴백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엑소(EXO) 백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엑소(EXO) 백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지난해 첫번쨰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 곡 ‘UN Village'로 다양한 활동에 나선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낭만닥터 김사부2', '하이에나OST' 등에 참여하며 '음원킹'의 면모를 뽐냈다. 

앞서 2월 SM엔터테인먼트는 군 입대를 앞둔 멤버들이 있어올해 엑소 활동은 솔로 및 유닛 활동에 집중하는 것으로 작년부터 예정됐다"면서 "멤버들의 활동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멤버들은 엑소로서, 솔로와 유닛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백현의 컴백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모두들 조금만 기다리세요 백현이가 돌아옵니다(m**)", "5월까지 버틸 힘이 생겼다(b**)", "5월 완전 행복해. 백현, 준면이 생일에다 솔로 컴백까지(k**)", "시험이 중요한가 백현이 중요하지(h**)", "백현아 우리는 꼭 무대에서 만나자ㅠㅠㅠ(q**)"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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