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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의 기억법' 김동욱-문가영, 설렘 폭발 메이킹 화제 "감자튀김 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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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그남자의 기억법'이 메이킹으로도 설렘을 폭발시켜 화제다.

9일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측은 "사랑둥이 가영이 애교에 온 세상이 녹는다 녹아♥ 동욱x가영x슬기 방송쟁이들의 촬영 현장!"이라는 제목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촬영 대기 중 문가영은 핫팩을 손에 들고 "감자튀김 먹어야지"라고 말했고 옆에서 이를 들은 김동욱이 "감자튀김 사줄까? 이따가"라고 물어 설렘을 유발했다.

이에 문가영은 "응! 이따가"라고 애교섞인 목소리로 답했다. 뿐만아니라 메이킹 영상을 발견하고는 김동욱에게 "오빠 춥지?"라며 들고 있던 핫팩을 몸에 대줬다. 
 
MBC '그 남자의 기억법' 메이킹 영상 캡처
MBC '그 남자의 기억법' 메이킹 영상 캡처
 
이어 공개된 또다른 메이킹에서 문가영은 리허설을 하며 스태프들과 장난을 치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문가영은 자신이 직접 감독 역할도 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리고 문가영과 김동욱의 촬영이 진행됐다. 김동욱은 극 중 앵커로 완벽 분해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였고 이를 문가영은 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둘이 너무 이뻐ㅠㅠㅠ 제발 둘이 꽃길만 걷게 해주세여" "진짜 현생 불가다ㅠㅠㅠ 이렇게 일주일 내내 메이킹만 봐야해ㅠㅠ" "메이킹지기님 제작사님들 선생님들 제발 메모리즈 커플 메이킹 좀 많이 많이 풀어주시옵소서" "김동욱 너무 설레고 문가영 넘넘 귀여워" "하진정훈 그 자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MBC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김동욱)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문가영)의 상처 극복 로맨스로 매주 수목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김동욱과 문가영은 13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역대급 케미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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