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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의대 5인방 총 러브라인은?…이익순♥김준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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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매회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러브라안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숨가쁘게 돌아가는 병원의 24시 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도 꽃피는 러브라인의 전개가 시작됐다. 

특히나 99즈라고 불리는 의대 5인방은 드라마 속 돋보이는 존재감으로 율제병원을 사로잡았다. 회차가 지날수록 사람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사랑에 대한 솔직한 언급이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방송 캡처 

이익준(조정석)은 자신의 부인과 이별을 택하는 모습이 그려져며,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파파로서의 면모를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정원(유연석)은 극 중 장겨울(신현빈)과의 러브라인이 두드러졌다. 

지난 회차에서는 장겨울이 안정원을 짝사랑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이익준에게 큐피트 역할을 꾸준히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4회 방송에서는, 안정원이 장겨울이 먹던 과자를 옆으로 밀어주는 스윗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3회 마지막에 등장한 채송화(전미도) 앞에 등장한 안치홍(김준한) 역시 그를 짝사랑하고 있음을 묘하게 풍겼고, 김준완(정경호)는 직접 익준의 동생 이익순(곽선영)의 수술을 직접 해줬을 뿐만 아니라 군대 앞까지 찾아가며 풋풋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준한의 인물소개에 본격적으로 익순이 등장하며 향후 적절히 전개될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에 러브라인은 99즈 사이에서 이루어질지, 율제 병원의 주변 인물들로 구성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경호, 곽선영이 출연하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재방송은 3일 오전 10시 56분, 오후 5시 59분, 오후 10시 40분 tvN을 통해 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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