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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픽] ‘복면가왕’ 주윤발 가왕 3연패, 츄·하현곤·왁스·마이클리 등장…‘열린음악회’ 세정·여행스케치·015B·봄빛밴드. 다채로운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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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톱스타뉴스의 [어제픽] 코너는 하루 전 방송 중 화제성, 유익성, 재미, 의미 등을 따져 눈 여겨 볼만 한 대목을 짚어보는 기사 콘텐츠입니다.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비정기적으로 업로드하는 연재물이며, 월요일에는 토요일을 포함한 주말 이틀 동안의 하이라이트까지 다룹니다. <편집자 주>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면가왕’ 124대 가왕 주윤발 3연승, 츄·하현곤·왁스·마이클리 등장!

지난 29일 MBC ‘복면가왕’에서는 ‘주윤발’이 또 다시 가왕 자리를 차지하며 3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2라운드에서 ‘지구본’과 ‘록키’는 김현철의 ‘일생은’과 ‘박진영의 ’키스 미‘(Kiss Me)를 각각 불렀고, ’록키‘가 승리를 가져갔다. 지구본은 복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가수 왁스로 밝혀졌다.

이어 ‘봄소녀’와 ‘반달 프린스’는 일기예보의 ‘그대만 있다면’과 엠씨 더 맥스(M.C the Max)의 ‘사랑을 외치다’를 각각 불럿고, ‘반달 프린스’가 이겼다. 봄소녀는 이달의소녀(이달소) 멤버이자 ‘깨물 하트’의 주인공인 츄였다.

3라운드에서는 록키와 반달프린스는 윤종신의 ‘본능적으로’와 빅마마의 ‘체념을 각각 열창했고, 반달프린스가 결승에 올랐다. 록키의 정체는 클릭비 드러머 출신 하현곤으로, 지난주 방송분에 출연했던 노민혁을 떠올리게 했다.

가왕 방어전에 나선 주윤발은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불러 감동의 무대를 선사, 또 다시 우승을 차지하면서 3연패를 이뤘다. 복면을 벗은 반달프린스의 장체는 바로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여서 시선을 강탈했다.

본방은 일요일 저녁 6시 20분.
KBS1 ‘열린 음악회’ 방송 캡처
KBS1 ‘열린 음악회’ 방송 캡처
‘열린음악회’ 세정·여행스케치·015B·봄빛밴드. 다채로운 무대!

KBS2 ‘열린 음악회'에서는 015B, 여행스케치, 봄빛밴드 그리고 세정이 함께 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015B는 ‘어디선가 나의 노래를 듣고있을 너에게’, ‘슬픈 인연’, ‘아주 오래된 연인들’ 등을 부르며 1990년대의 감성을 자극했다. 아이오아이 출신이자 구구단 소속인 세정인 히트곡 ‘꽃길’과 신곡 ‘화분’을 선보였다.

‘슈가맨3’에 출연해 다시 화제에 올랐던 여행스케치는 ‘별이 진다네’를 시작으로 ‘새로운 출발’, ‘왠지 느낌이 좋아’, ‘옛 친구에게’, ‘운명’, ‘초등학교 동창회 가던 날’, ‘산다는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 등을 메들리로 불렀다.

故 김현식·유재하·전태관이 몸을 담았던 봄여름가을겨울과 빛과소금이 함께 한 봄빛밴드(김종진·장기호·박성식)는 ‘샴푸의 요정’을 시작으로 ‘봄여름가을겨울’, ‘어떤 이의 꿈’, ‘오래된 친구’ 순으로 이어지는 메들리에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를 이어 부르고 ‘행복해야 해요’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본방은 일요일 저녁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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