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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픽] ‘역사저널 그날’ 이시원, 북한 김일성에 “피가 끓어”…‘엄지의 제왕’ 몸속 독소 체크 리스트, 마른 수건 마사지 비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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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톱스타뉴스의 [어제픽] 코너는 하루 전 방송 중 화제성, 유익성, 재미, 의미 등을 따져 눈 여겨 볼만 한 대목을 짚어보는 기사 콘텐츠입니다.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비정기적으로 업로드하는 연재물이며, 월요일에는 토요일을 포함한 주말 이틀 동안의 하이라이트까지 다룹니다. <편집자 주>

KBS1 ‘역사저널 그날’ 방송 캡처
KBS1 ‘역사저널 그날’ 방송 캡처

‘역사저널 그날’ 배우 이시원, 북한 김일성에 “피가 끓는다”

지난 24일 KBS1 ‘역사저널 그날’에서는 “북한 그리고 김일성”라는 주제로 ‘김일성’이라는 인물을 다뤘다.

김일성은 독재자이자 한국전쟁의 원흉으로 알려져 있어, ‘빨치산’으로 활동하며 항일 투쟁을 한 ‘김일성’과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김일성’은 다른 인물이라는 가짜 설까지 있다. 이에 ‘역사저널 그날’은 우리가 알고 있는 ‘김일성’에 대한 이미지와 실체 사이에는 얼마나의 거리가 있는지 파고들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시원이 함께 했는데, 김일성의 이름이 나오자 “긴장이 된다”고 반응했다. 그가 영화를 찍으면서 탈북민을 만나, 북한말을 배우면서도 북한 사정을 많이 배웠기 때문이다.

이시원은 “이 이름(김일성)만 들어도 피가 끓는다”면서 역사 전문가를 향한 질문을 멈추지 않았다. 아울러 최원정 아나운서의 요청에 자연스러운 북한말 연기를 선보였고, 빨간색 계열의 패션으로 자연스레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본방은 화요일 밤 10시.

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엄지의 제왕’ 몸속 독소 체크 리스트, 마른 수건 마사지 비법 공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봄철 독소 해독 비법” 편을 방송, 단 5분만 따라 해도 몸속 독소를 해독하는 비법을 전했다.

몸속 독소를 배출하지 못하면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이에 ‘엄지의 제왕’은 피를 깨끗하게 하고 혈관 속에 쌓인 독소를 청소해 주는 봄나물 요리와 함께, 몸속 독소를 해독하는 마른 수건 마사지 비법을 전했다.

마른 수건 마사지 비법은 피부 튼튼, 혈액순환 개선, 면역력 상승, 해독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사지 방법이기도 하다. 중국 등소평의 93세 장수 비결로도 널리 아려져 있다.

마른 수건 하나만 준비하면 된다. 옷을 벗고 맨몸에 하는 것이 정석이다. 심장에서 먼 곳부터 가까운 곳으로, 상반신에서 하반신 순, 목, 어깨, 등, 팔, 가슴 배 순으로 해주면 된다. 마사지 방향은 몸 바깥에서 안쪽으로 한다.

배한호 한의사는 피부가 빨개질 정도의 빠르고 강한 강도로 문질러줘야 효과가 있는 것으로 강조했다. 마른 수건 마사지를 할 최적의 시간은 아침으로, 기상 후 몸의 윤활유 역할이 될 수 있다고 자신했다.

▲ 마른 수건 마사지하는 팁
1. 목부터 시작한다.
2. 등 마사지할 때는 때 밀 때와 비슷한 모습으로 수건을 길게 쥔다. 뜨끈뜨끈 열이 날 정도로 강하고 빠르게 마른 수건으로 피부를 마찰시킨다. 
3. 팔은 손끝부터 어깨로 쓸어 올린다.
4. 가슴은 양쪽으로 나눠서 각각 시계 방향으로 문지른다.
5. 배는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 방향으로 문지른다.
6. 다리는 발끝에서부터 몸통 방향으로 쓸어 올린다.
7. 골고루 돌아가며 5분간 반복한다.

앞서 몸속 독소를 집에서 간단하게 자가 체크할 수 있는 독소 체크 리스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의학적 관점에서는 6가지 항목 중에 하나만 해당에도 몸에 독소가 있다는 해석이다.

▲ 항상 몸이 무겁고 쉽게 피곤하다.
▲ 혓바닥에 설태가 자주 끼고 심한 경우 혀가 갈라진다.
▲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자주 차며 소화가 잘 안 된다.
▲ 설사나 변비로 고생 중이다.
▲ 두드러기나 알레르기 반응이 잘 나타난다.
▲ 팔, 다리에서 쥐가 나거나 저림 증세가 자주 나타난다.

본방은 화요일 저녁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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