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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차수빈, "출연 당시 조작 논란…정말 리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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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미스터트롯' 차수빈이 '한끼줍쇼' 출연 당시 조작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미스터트롯' 차수빈과의 만남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한끼줍쇼' 연희동 편이 방송되고 두달 후 다시 만난 차수빈은 "(방송당시) 조작 글이 되게 많았다"면서 "거의 반 이상이 주작(댓글)이라서 '한끼줍쇼'는 정말 그날 대본없이 리얼리티인 걸 보고 진짜라는 걸 믿게 됐다"고 털어놨다.

JTBC '한끼줍쇼'

그러면서 "무엇보다 좋은건 프로그램에 나오고 나서 많이 알아보셨다. 어느 프로그램을 나가든지 1위는 처음 찍어봤다"고 말했다.

차수빈은 "지인분들도 제 겉모습만 보고 안 좋게 판단하셨던 분들이 가족들의 사랑을 보고나서 좋게 봐주셨다"고 전했다.

또한 방송 이후 밥동무 인교진과 따로 연락을 하냐고 묻자 "본방 날 연락을 드렸다. 지금 형님이라고 부르라고 하셨는데 다음에 커피한잔 하기로 약속했다"고 답했다.

이날 방소에서는 뜻밖에 만났던 스타의 가족들과 집이 다시 한 번 공개됐다. 

가수 씨엘의 외갓집, 배우 문소리의 친정집, 미스터트롯 센터 차수빈, 살림남 최민환, 웹툰작가 조용석 등 화제가 되었던 한 끼 식구들을 한자리에서 만났다. 더불어 식구들의 방송 이후 근황이 전해졌다.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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