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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빈, ‘미스터트롯’ 위해 故 앙드레김 샵에서 옷 맞춤 제작 했다…‘무슨 사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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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차수빈이 故 앙드레김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현역부A 참가자로 차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차수빈은 ‘미스터트롯’을 위해 故 앙드레김 샵에서 옷을 맞춤제작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인 할인 받아서 반값에 샀습니다”라고 이야기했고, 장윤정은 “앙드레김 선생님 의상을 입은 것도 놀라운데 지인인 것도 놀랍지않아요?”라며 신기해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캡처

장영란은 “죄송한 말씀인데 집이 좀 사시나봐요”라고 물었고, 차수빈은 앙드레김 런웨이 패션쇼를 서면서 인연을 맺게됐다고 밝혔다. 출근길 역시 장미 꽃 한송이를 들고 나타난 그는 남다른 포스를 풍겼다. 

황태자 비주얼로 범상치않은 포스를 자랑한 차수빈의 선곡은 ‘당돌한 여자’였다. 노래 시작도 전에 갑자기 자리를 이탈한 그는 마스터 자리 쪽으로 자리를 옮겨 노사연에게 장미꽃 뇌물을 선사했고, 노사연은 바로 하트로 화답해 폭소케했다. 

차수빈은 무대 내내 여유로운 무대매너와 가창력을 뽐냈지만 치명적인 가사실수를 했고, 하트 4개라는 아쉬운 결과를 받았다. 

차수빈이 출연한 ‘내일은 미스터트롯’ 재방송은 13일 TV조선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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