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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나는 사람이 아니다, 자신이 소라고 생각하는 보안드로피에 걸린 사람들…트로트 가수 박상철 최초의 금지곡 ‘재연배우로 등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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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서프라이즈’에서는 자신이 소라고 생각하고 음식을 먹지 않고 풀을 뜯어먹는 사람들이 소개됐다. 

23일 MBC에서 방송된 ‘서프라이즈-904회’ '서프라이즈Y' 코너에서 2019년 이란에서 평소처럼 식사를 하던 부부가 있었다.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그런데 식사 도중 남편이 사라지고 아내는 남편을 바깥에 있는 풀밭에서 발견하게 됐다. 아내는 남편이 네발로 엎드린 자세로 풀을 뜯어 먹는 모습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또한 테헤란에 사는 60세 남성으로 2년 전부터 우울증을 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네발로 걸으면서 풀을 뜯어먹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런 일을 겪은 사람은 그 뿐 만이 아니었는데 그는 어느날 갑자기 식사를 거부하고 물만 마시더니 손도 사용하지 않고 소처럼 물을 마셨고 식사 대신 풀을 뜯어 먹었다. 

그들의 공통점은 자신을 소라고 생각하는 것이었는데 이 외에  자기 암시를 통해서 증상이 시작되어서 점점 심해지는 자신의 개라고 생각하는 사이난 트로피, 늑대라고 생각하는 라이킨 트로피등이 있는데 이 병은 소라고 생각하는 보안 드로피였다. 

이런 희귀질활은 증상도 가지각색으로 확실한 치료법이 나오지 않는 무서운 질환이었다. 

또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 '당신을 위한 노래'에서는 1960년대에 만들어진 노래가 나왔는데 가수로 트로트 가수 박상철이 최초의 금지곡을 부른 가수 재연배우로 나와서 '월급 올려주세요'를 부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BC에서 방송된‘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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