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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케미 발산 중인 드라마 '어서와' 주인공 김명수(엘)-신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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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어서와'의 주인공 김명수(엘)와 신예은이 커플 화보로 케미를 발산했다.

최근 두 사람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와 커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화보 속에는 새로운 콘셉트로 다양한 포즈를 취한 김명수와 신예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이 뽐내는 신비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커플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뭔가 새롭다", "잘생겼다", "진짜 예쁘다", "비주얼 합 좋은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명수와 신예은이 주연을 맡은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의 미묘한 설렘을 다루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김명수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람이 되어버린 고양이 홍조 역을, 신예은은 사람에게 상처받아도 사람이라면 좋아하고 마는 정 많은 김솔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김명수, 신예은을 비롯해 서지훈, 윤예주, 강훈 등이 출연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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