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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돈까스 연돈, 예약제 안하는 이유가 매크로?…‘반응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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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포방터 돈까스 예약제를 안하는 이유에 대해 직접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17일 OSEN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제주도로 이전한 포방터 돈까스를 왜 예약제를 하지 않느냐는 물음에 백종원은 "실명 인터넷 예약제나 예약금을 받는 등의 방식을 도입하면 일단 매크로를 통해서 예약하는 것을 막을 수 없다"고 언급했다. 

이어 매크로를 통해 예약하는 상황에 대한 자원을 투입할 여력이 없다고 전하며 당장은 같이 함께할 직원을 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덧붙였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이에 대한 시청자들과 네티즌들과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각에서는 "매크로 위험성은 일리가 있다", "예약제하면 서버 다 터진다", "하나하나 신분증 검사하는 것도 웃기다", "매크로 때문에 위탁하면 다 돈이다", "인터파크 매크로도 못 막는데 연돈이 무슨 수로 막냐" 등 백종원의 말을 인정했다. 

하지만 부정적인 반응 역시 존재했다.  "그냥 홍보용이라고 말하면 될 것", "또한 "추첨제로 하면 어떠냐", "방송 그만 내보내면 사람 줄어든다", "가세연 보니 호텔 영업 안 됐다는데" 등의 반응 또한 존재했다. 

최근 한겨례의 보도에 따르면 제주도 돈까스집 연돈이 방송을 통해 보내진 것이 사실상 홍보였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다른 입장 역시 존재한다. 골목식당과 돈까스집 연돈의 취지가 가장 부합하며 이는 홍보가 아니라는 것.

한편 지난 시청률을 보면 1일과 8일은 시청률이 유지하다 연돈이 빠지고 15일 홍제동만 담긴 방송분은 7.0%로 시청률 역시 하락했다. 현재 연돈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후에도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후기들이 올라고고 있으며 뜨거운 인기를 끄는 중이다. 

백종원이 출연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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