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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카피추, 유튜브 실버버튼 인증…'대세 of 대세'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1.1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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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카피추(본명 추대엽)가 유튜브에서 실버버튼을 받았다.

지난 10일 카피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바보튼 #실버버튼 #시아가 #그냥혀 #땔감 #감사드립니다 #카피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버버튼을 들고 인증샷을 찍은 카피추가 담겼다. 그는 한 손으로는 손가락 하트를 만든 채 해맑게 웃고 있다. 그 뒤로는 직접 쓴 서예가 있어 눈길을 끌기도. 실버버튼은 유튜브에서 구독자 수 10만 명을 달성하면 받을 수 있다. 

카피추 인스타그램
카피추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금은 구독자가 더 늘었네요", "와 너무 멋있어요", "팬이에요 응원합니다", "전참시 잘 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작년 11월 11일 유튜브 계정을 만든 카피추는 현재 구독자수 30만 명을 보유하는 등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지난 11일 방송된 MBC '전참시'에 출연한 카피추는 남다른 재치와 입담을 자랑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그가 공개한 순수 자작곡 '그냥 웃지요'는 음원 발매 요청이 잇따르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2002년 MBC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카피추는 최근 펭수와 동일인물이냐는 의혹에 아니라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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