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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박윤희 디자이너, 이승연 댄스타임에 난입 "지지않아" (1)

  • 조현우 기자
  • 승인 2020.01.1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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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비디오 스타'에서 박윤희 디자이너가 이승연의 댄스타임에 난입해 끼를 뽐냈다.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 스타'에서는 '본투비' 톱스타이자 패셔니스타인 이승연, 국내 최초 스타일리스 명칭 사용한 김성일, 트렌드 리더이자 '파워 관종'으로 불린다는 스타일리스트 신우식, 국위선양의 아이콘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가 출연했다.

패션 4인방 맞이에 비디오스타 출연진들은 "화려하다"라며 박수를 쳤다. 릴레이로 악수를 나눈 뒤 박소현은 "옛날 분들이라 이렇게 악수를 하시네"라고 웃었다. '패션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이름하야 패풀인풀 특집이 진행되며 이승연이 먼저 반갑게 시청자들에 인사를 했다. 이어 유일하게 '비스' 유경험자인 김성일도 인사를 했고, 이어 신우식도 발랄하게 손가락 총알을 쏘며 인사했다.

오늘 생목 라이브를 보여주겠다는 신우식에 김성일은 "되겠어요?"라고 물었고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디자이너 박윤희는 "사투리 안 써요"라고 사투리로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 사람의 게스트에 박나래는 "여기 포스 장난 아니야. 에너지 장난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승연은 약 8개월을 섭외한 끝에 나오게 됐다고 하는데, 김숙은 "저희는 게스트 맞춤형 방송이거든요. 이런 건 얘기 안 나왔음 좋겠다 있나요?"라고 물었다.

박소현도 "옛날 사진 뭐 이런 것도 괜찮으신가요?'라고 물었고 이승연은 "뭐 고치기 전 사진이겠지. 뭘  멘 적이 없기 때문에 내려놓을 것도 없어요"라고 쿨하게 답했다. 이승연은 "나는 남들이랑 얘기할 때 너무 즐거운데, 누가 내 토크를 이끌어내준 사람은 없었어요. 비디오스타라면 왠지 꺼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나왔어요"라고 말했다.

이리하야 시작한 지 5분 만에 이승연이 음악과 함께 무대로 나가 춤을 추기 시작했다. 처음엔 "5분만에?"라며 놀라던 이승연이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어 댄스에 박윤희 디자이너가 자진 출두해 이승연의 매력 뽐내기 타임이 강제 종료돼 큰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오늘 옷도 제대로 입고 왔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윤희는 "지지 않으려고 왔어요"라고 눈을 찡긋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8시 30분 MBC every1 채널에서 방송된다. 김숙, 박소현, 박나래, 산다라박이 4MC로 출연하는 해당 방송은 매주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회차에서는 솔비, 딘딘, 라나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출연자들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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