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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경수진, 감춰지지 않는 완벽 비율 몸매 과시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1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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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경수진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기의 유명인들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경수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작은 얼굴과 함께 긴 다리의 완벽한 몸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긴 생머리와 함께 빨간 점퍼의 캐주얼한 룩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경수진 인스타그램
경수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올 패셔니스타", "배경보다 멋지심', "여신님", "빨강이 잘 어울리네요", "오 멋있당", "포스 최고", "매력이 넘쳐요" 등의 칭찬을 남겼다.

1987년생으로 올해 33세인 경수진은 지난 2012년 SBS '신기생뎐'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상어'에서 손예진 아역으로 출연해 손예진 닮은꼴의 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지난 2014년 방영된 tvN '아홉수 소년'에서 주인공 마세영 역을 맡았던 경수진은 극 중 김영광과의 설레는 키 차이와 달달한 케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경수진은 KBS2 '파랑새의 집', SBS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MBC '역도요정 김복주', JTBC '언터처블' 등 다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최근에는 TV조선 '조선생존기'에 출연했다.

무엇보다 지난달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경수진은 8년차 자취 생활을 가감없이 공개해 화제를 일으켰다. 방송을 통해 경수진은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소탈한 경반장의 매력을 제대로 어필해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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