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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경수진, 30대 나이 안 믿기는 경반장의 방부제 미모…'일상이 화보'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0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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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제대로 된 소확행 라이프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던 경수진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머리도 춥춥"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경수진은 비니와 마스크를 쓰고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도 빛나는 눈동자와 미모가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경수진 인스타그램
경수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예쁘면 누나 무기징역", "언니 감기 조심하세요", "가려도 예쁘네요", "귀여워", "반했어요", "수진누나 너무 멋있고 예쁘고 귀여우세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1987년생으로 올해 33세인 경수진은 지난 2012년 SBS '신기생뎐'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적도의 남자'에서 이보영 아역, '상어'에서 손예진 아역으로 출연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극 중 경수진의 손예진 닮은꼴의 외모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2014년 방영된 tvN '아홉수 소년'에서 주인공 마세영 역을 맡았던 경수진은 극 중 김영광과의 설레는 키 차이와 달달한 케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KBS2 '파랑새의 집', SBS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MBC '역도요정 김복주', JTBC '언터처블' 등 다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최근에는 TV조선 '조선생존기'에서 연기를 펼쳤다.
 
무엇보다 지난달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경수진은 자취 8년차 생활을 가감없이 공개,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소탈한 경반장의 매력을 제대로 어필해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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