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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조카’ 문유강, 영화 같은 피지컬 화보 공개…‘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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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하정우의 조카로 알려진 신예 문유강의 화보가 화제다.

최근 워크하우스 컴퍼니 측은 얼루어 12월 호에 참여한 신인 문예강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그는 큰 키와 탄탄한 피지컬로 데님, 청자켓 등의 심플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특히 젖은 머리의 헤어를 비롯해 몸의 라인이 살짝 보이는 분위기가 그를 더 색다르게 한다.

얼루어 제공
얼루어 제공

당시 문유강은 생애 첫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일정을 완벽히 소화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냄은 물론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연극배우로 활동 중인 문유강은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어나더 컨트리’,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등의 무대에 서며 ‘대학로 아이돌’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우 하정우의 조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하정우의 사촌 누나 아들이라는 설명이다.

이처럼 문유강에 대해 더 상세히 알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12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문유강이 속한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하정우가 설립한 기획사로 황보라와 백승현, 한수현, 박주환 등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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