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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 결혼 후 신혼여행에서 비키니 몸매 자랑…신랑은 누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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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가수 나비가 결혼 후 근황을 전하며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4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수영장에서 몸을 담그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으며 남편과 함께 여유로운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넘 행복해 보여요. 부럽”, “분위기 있으시고 선글라스 잘 어울리시고 너무 예쁘세요”, “따듯한 곳으로 놀러 가셨나 보군요 결혼 축하드려요 ^^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나비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며 본명은 안지호다. 지난 2008년 싱글 ‘I LUV U’로 데뷔했다. 앞서 그는 MBC 오디션프로그램인 ‘스타 탄생’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작사, 작곡에도 능한 싱어송라이터다. 그는 백지영의 수록곡 ‘Lost Star’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고 인순이의 ‘Cry’, ‘Fantasia’ ‘기회’와 본인의 곡인 ‘길에서’, ‘끝까지 들어’ 등에 참여했다.

과거 그는 방송에 출연해 장동민과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그러나 약 1년 후 결별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전했다.

최근 나비는 중학교 동창이자 선후배 사이인 일반인 남편과 만나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1살 연상으로 알려졌으며 2년 전부터 진지한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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