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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이두희, 앞치마 두르고 새색시 같은 자태…‘레인보우 지숙 남자친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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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과거 이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기는 내 길이 아닌걸로.... #감독님 고생 많으셨어요#작가님도 고생 많으셨어요#배우리스펙#jtbc#드라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두희는 살며시 눈웃음을 보이며 미소 짓고 있다. 주황색 카라티를 입고 빨간 앞치마를 두른 그의 모습은 새색시 같은 수줍음이 보였다.

이두희 인스타그램
이두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오 드라마”, “요리하는 남자 이두희”, “닭튀기는개발잨ㅋㅋㅋ 데뷔하시나요?”, “엥?? 뭐 하시는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 이두희는 올해 나이 37세이며 프로그래머이자 공두컴퍼니의 공동 창업자다. 콩두컴퍼니는 홍진호의 별명인 콩진호, 이두희의 이름 중 한 글자씩 따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학력은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를 전공했다. 특히 이두희는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서울대 전산 시스템 해킹에 성공해 김태희의 과거 사진을 공개한 일화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최근 지숙과 프로그래머 이두희는 열애를 인정하며 결혼설까지 불거진 바 있다. 두 사람은 7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가수 지숙은 올해 나이 30세이며 지난 2009년 레인보우 EP 앨범 ‘Gossip Girl’로 데뷔했다. 레인보우 해체 후 그는 주로 MC로 활동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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