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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개인생활’ 이미도, 아들-남편과 단란한 가족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 참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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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이미도가 남편, 아들과 훈훈한 가족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슈돌’ 내레이션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 떨어져. #껌딱지들아 #첫여행 #가족사진 #엄마의개인생활시리즈 #번외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는 거울에 비친 가족들의 모습을 함께 담았다. 민낯의 얼굴에도 무결점 피부를 자랑한 가운데 훈훈한 남편과 귀여운 아들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미도 인스타그램
이미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아 양쪽에서 어깨 물고 있는 거 넘 귀여워요ㅋㅋ”,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당”, “진짜 아기완전 사랑스러워용 아버님과 참 많이 닮았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 배우 이미도는 올해 나이 38세이며 2004년 영화 ‘발레교습소’로 데뷔했다. 이어 ‘한반도’, ‘마더’, ‘전우치’, ‘부당거래’, ‘제보자’, ‘아빠는 딸’, ‘직장의 신’,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특히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해 정소민의 고교 시절 얄미운 친구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016년 4월 이미도는 1년간 교제해 온 2살 연하의 회사원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이미도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내레이션으로 함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미도의 합류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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