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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신보 ‘Starry Night’ 발매 전 근황 공개…'데뷔 20년 차 맞아?'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2.0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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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가수 보아(BoA)가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엔 패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롱패딩을 입은 보아가 담겼다. 그는 포니테일 스타일로 머리카락을 높게 올려 묶은 채 싱긋 웃고 있다. 30대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소녀 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보아 인스타그램
보아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와 진짜 사랑스럽다", "보아누나 키 커보여요", "이번 앨범도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00년 데뷔해 올해로 20년차 가수인 보아는 오는 11일 새 미니앨범  ‘Starry Night’(스타리 나이트)를 발매한다.

보아의 두 번째 미니앨범  ‘Starry Night’는 다채로운 매력의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보아가 지난 6월 발표한 싱글 ‘Feedback’(피드백)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매 앨범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낸 완성도 높은 음악이 담길 예정이라고.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보아(BoA)의 새 미니 앨범  ‘Starry Night’는 오는 11일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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