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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윤박, 체대생 훈남 비주얼 "테니스 다시 초보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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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윤박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윤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달만에...테니스 다시 초보로...레슨 전 커피 레슨 후 커피 감사합니당"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박은 체대생같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큰 키와 작은 얼굴로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윤박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드라마 잘보구 있어요", "너무 멋지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박 인스타그램
윤박 인스타그램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은 못돼먹은 비혼주의자 남자와 막돼먹은 5포족 공시생 여자의 더치페이 로맨스. 짠한 통속과 시크한 로맨틱코미디로 풀어보는 청춘부활극이다.

윤박은 문준익(정원중 분)의 장남으로 준익이 입양한 첫 번째 아이다. 잘나가는 특급호텔 쉐프였으나 지금은 ‘소확행’이라는 작은 음식점을 자유롭게 운영하고 있다.

‘배려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눈길을 끈 윤박은 이후 조윤희와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되면서 꿀 눈빛이 흘러 넘치는 부드러움부터 홍화영으로부터 해랑이 이용당하지 않게 자신의 동생을 지켜내고 설아를 보호하는 장면에서 박력과 카리스마까지 보여줌으로써 시청자가 윤박의 매력에 완전히 녹아 들게 만들었다. 

한편 올해 나이 33세인 윤박은 독특한 이름덕에 예명이라고 오해를 얻었지만 실은 본명이다. 2012년 MBC every1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한 그는 2014년 KBS '가족끼리 왜이래' 차강재 역을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윤박은 과거 KBS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22살인 연하의 여자친구와 연애하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으나 이후 2015년 7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년 3개월간 교제끝에  헤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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