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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김설, 귀여운 양갈래 소녀가 된 ‘응팔’ 진주의 근황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2.0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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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응답하라 1988’ 출신 아역배우 김설의 근황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김설 어머니가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2년동안 고이 길은 머리 인연은 이해까지만~ 산타할아버지께서 예쁜 가발을 선물로 주실 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맑은 미소를 띤 김설이 담겼다. 그는 긴 머리릉 양갈래로 땋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통통한 볼살과 동그란 눈이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

김설 어머니 인스타그램
김설 어머니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단발로 자르나요?”, “설이 정말 많이 자랐네요~”, “또 작품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이고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설은 지난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5년에서 2016년까지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그는 선우(고경표 분)의 동생 진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아일라’ 등에서도 활약한 김설은 현재 초등학교에 다니며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SNS를 통해 간간이 소식을 전하고 있는 김설의 차기작 소식이 언제쯤 들려올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한편, 김설이 출연한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88’은 최근 올리브 채널에서 재방송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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