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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라이벌’ 전현무, ‘필구’ 김강훈과 6년 전 인연…이혜성이 반한 동그란 얼굴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2.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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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전현무가 ‘동백꽃 필 무렵’ 필구 김강훈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년 만의 재회. 우리 필구 많이 컸네^^ 舊현무 아들 現지석이 아들로ㅋㅋㅋ #오늘부터엄마아빠 #해피투게더4 #전현무 #김강훈 #필구 #동백꽃필 무렵 #김지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6년 전 전현무와 김강훈이, 그리고 현재의 두 사람이 함께 붙어있다.

전현무 인스타그램
전현무 인스타그램

전현무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엄마아빠’에 출연해 김강훈의 가상 아빠로 분해 만난 인연이 있다.

6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오 필구 너무 귀여워”, “울 딸이 전현무 씨 TV에 나오면 아빠라고 한 지 1년째 되는 날이에요. 오늘은 팔로우하고 가요”, “현무 씨 진짜 깜짝 놀랐다는. 강훈이가 필구였다니요”, “현무님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다. 2003년 YTN 앵커로 데뷔한 그는 2006년 KBS 아나운서로 다시 입사했다. 이후 뉴스와 예능 프로를 오가는 ‘아나테이너’로 활동하던 그는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SM C&C와 계약했다.

‘나 혼자 산다’, ‘히든싱어2’, ‘로맨스가 더 필요해’, ‘비정상회담’,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 ‘수요미식회’ 등에 출연했다.

지난 11월에는 KBS 이혜성 아나운서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올해 28세로 전현무와 15살 차이가 난다.

최근에는 이시언이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해 “(장성규는) 제2의 유재석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것 같다”면서 “전현무 형이 요즘 ‘장성규 무섭게 치고 올라온다’며 두려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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