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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남궁민, 여자친구 진아름이 반한 깜찍함…“인싸브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2.0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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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해 관심을 받고 있는 남궁민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촬영도중  #인싸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깔끔한 슈트를 매치한 채 귀엽게 인싸브이를 하고 있는 모습. 장난스럽게 웃는 그의 얼굴이 여심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 너무 귀여워요”, “인싸브이 완전 깜찍”,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1세인 남궁민은 지난 2001년 ‘번지점프를 하다’로 데뷔한 남궁민. 그는 데뷔 이후 드라마 ‘금쪽같은 내새끼’, ‘내 마음이 들리니’ 등에서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남궁민 인스타그램

특히 최근 남궁민은 ‘닥터 프리즈너’에서 복수의 칼날을 가는 나이제로 분해 안방극장을 찾았다. 남궁민을 비롯해 권나라-이주승-최원영-김병철 등이 호흡을 맞춘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극중 남궁민이 맡은 나이제는 태강병원 응급의학센터 에이스로 대학병원에서 살아남은 인물. 극중 김병철-최원영과 숨막히는 전개를 벌이며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았다. ‘닥터 프리즈너’ 종영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입담을 과시한 그는 공개 열애 중인 모델 여자친구 진아름을 향한 사랑꾼 면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남궁민은 차기작 ‘스토브리그’에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시언이 선물한 고무밴드로 아침 운동을 하는가 하면, 요상한 중력운동으로 허당미를 방출해 웃음을 전했다. 

한편, 남궁민은 모델 진아름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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