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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박은빈, 첫 방송 전 근황 공개…남궁민과의 호흡 기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2.0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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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스토브리그'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박은빈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주택금융공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어느 녹음실을 찾은 박은빈이 담겼다. 그는 두꺼운 비니를 쓰고 털옷을 입은 모습이다. 그 상태에서 해맑은 미소를 띤 채 무언가를 열심히 녹음해 시선을 끌었다.

박은빈 인스타그램
박은빈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악 너무 귀여워", "뭐 녹음하시는 거예요?", "언니 이렇게 사랑스럽기 있어요?", "스토브리그만 기다립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은빈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박은빈은 극 중 국내 유일 여성이면서 동시에 최연소 운영팀장인 이세영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꼴찌 야구팀 드림즈의 신임 단장 백승수 역은 드라마 흥행보증수표 남궁민이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외에도 오저에, 조병규, 이준혁, 손종학 등 내로라하는 탄탄한 출연진을 자랑하는 SBS '스토브리그'는 오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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