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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황♥ 유다솜, 마카롱 사건 이후 인스타 속 달달한 일상 '트램펄린 데이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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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연애의 맛 시즌3' 이재황-유다솜 커플이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유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이재황이 유다솜의 요구대로 트램펄린에서 뛰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두 사람의 웃음 넘치는 데이트 현장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멋지네요", "항상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다솜 인스타그램
유다솜 인스타그램

지난달 2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서 이재황-유다솜은 유다솜의 필라테스 강습소에서 재회했다. 지난 방송을 본 유다솜의 회원들은 ‘너무 참지 말라’고 조언 중이었다가 이재황이 들어서자 깜짝 놀라했다.

회원들은 두 사람을 지켜보다가 일부러 이재황에게 “(유다솜의) 남차진구에요?”라는 질문을 던졌지만, 이재황이 대답을 하지 않아 유다솜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기분이 상한 유다솜을 풀어주기 위해 이재황은 평소 유다솜이 좋아하는 마카롱 집을 들려 마카롱 한박스를 선물했다.하지만 이재황은 "제작진 좀 갖다 드릴까요?"라며 "이거 다 먹을거에요?"라며 선물했던 마카롱을 도로 수거해 제작진에게 나눠줬다.

이에 유다솜 역시 당황한 모습이 그려졌고 "해탈, 좋은게 좋은거지"라는 자막으로 심정을 대변했다.

이를 보던 패널들은 "왜 저러는 거냐"며 이재황을 나무랐다.

올해 나이 30세인 유다솜은 필라테스 강사가 직업으로 이재황과 14살 나이 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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