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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수영 선수 박태환, 어깨 너비-허리 둘레 공개…고정 합류→은퇴 여부 관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2.0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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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뭉쳐야 찬다'에 고정 합류하게 된 박태환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동시에 박태환의 현역 은퇴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박태환의 어깨 너비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이날 '뭉쳐야 찬다'에서 공개된 박태환의 어깨 너비는 54cm였다. 남자 평균 어깨 너비는 43cm 정도다. 또한 '뭉쳐야 찬다'에서는 박태환의 허리 둘레도 공개됐다.

JTBC '뭉쳐야 찬다' 화면 캡처
JTBC '뭉쳐야 찬다' 화면 캡처

허리 둘레 수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박태환의 복근이 공개되기도 했다. 박태환의 허리둘레는 79cm였다.

박태환은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숨겨진 축구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박태환이 어쩌다 FC에 입단하게 되며 '뭉쳐야 찬다'에 고정 합류하게 됐다.

'뭉쳐야 찬다' 고정 합류를 두고 박태환의 현역 수영 선수 은퇴가 가까워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박태환이 수영 선수 전성기 시기 나이를 넘어 선 30대가 되며 은퇴에 대한 이야기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박태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영 선수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2년 런던 올림픽,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하며 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뭉쳐야 찬다'에 고정 출연 중인 박태환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주게 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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