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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송가인, 팬카페 열광 시키는 스윗한 미모…'소속사까지 눈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2.0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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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미스트롯'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송가인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0월 송가인은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스케줄 끝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하트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성한 러블리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은 올해 34세인 가수로 포켓돌스튜디오 소속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2년 ‘사랑가’로 데뷔한 그는 ‘항구 아가씨’, ‘거기까지만’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뽕 따러 가세'와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던 송가인은 하차 소식을 알리며 지난 3일 데뷔 후 첫 리사이틀 '가인이어라'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MBC를 통해 10일 특집쇼로 방송됐다.

이는 닐슨코리아 제공 시청률 8.5%를 기록했으며 지난 15일 오후 8시 30분부터 MBC에서 재방송되며 열기를 이어갔다.

한편, 송가인은 미국에 이어 29일 청주를 시작으로 지방 각지에서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청춘콘서트’를 성료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송가인의 친오빠가 속한 국악팀 ‘바라지’가 합류해, 이전 시즌1 전국 투어 콘서트와는 색다른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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