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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새친구 80년대 하이틴스타 '유경아'...'열혈사제'에서도 뽐낸 매력적인 눈웃음 (2)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12.0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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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불타는 청춘’에 새친구 ‘유경아’가 합류했다.

SBS 불타는 청춘 캡처
SBS 불타는 청춘 캡처

3일 방송된 ‘불타는청춘’ (이하 불청)의 멤버들은 충청도로 여행을 떠났다. 새친구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김민우와 안혜경이 합류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새친구 힌트로는 사진이 공개됐다. 청춘들은 “우량아 아니냐.”며 남자인지 여자인지 갑론을박을 시작했다. 새친구의 다른 사진도 공개됐다.

순수한 미소가 매력적인 앳된 사진들에 이어 변함없는 미소가 공개됐다. 새친구는 “되게 쑥스럽다.” 라며 “아역출신 배우 유경아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유경아는 ‘호랑이선생님’이라는 드라마로 11살의 나이에 데뷔하여 새침하고 똑부러진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유경아는 하이틴스타의 지표인 ‘아이스크림’, ‘핫바’등 다양한 먹거리 광고에 출연하며 ‘국민여동생’으로 사랑받았다. 1996년 ‘짝’에 출연하여 김혜수와 호흡을 맞춘 유경아는 오랜 휴식기 이후 최근 ‘열혈사제’에서 수녀로 분했다. 유경아는 1973년생으로 47세다.

유경아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없다.” 라고 말하다 “눈웃음인 것 같다.”라며 수줍어했다. 새친구를 배웅하러 온 멤버들은 "선배님을 이렇게 뵈니 신기하다." 라며 이야기했다. 싱글 청춘 스타들이 모여 여행을 떠나는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23시 10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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