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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배윤경, 순다열도 빛내는 '국민 썸녀' 단발 여신의 연말룩 "벌써 연말이라니"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0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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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이하 '정법')'에서 활약 중인 배윤경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은 다른 스타일로 ♥ 벌써 연말이라니... #연말룩"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경은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하나로 묶은 머리로 드러난 기다란 목선과 속이 비치는 검정 블라우스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배윤경 인스타그램
배윤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춥겠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너무 예쁨", "잘 어울리시고 너무 예쁘세요", "미친 미모", "러블리 그 자체" 등 배윤경의 미모를 칭찬했다.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인 배윤경은 지난 2017년 방영된 화제의 프로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출연 당시 눈에 띄는 미모로 화제를 모았으며 '국민 썸녀'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또한 배윤경은 데뷔 전부터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재학 시절 ‘건대 여신’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탔다. 졸업 후 이랜드에 입사한 배윤경은 구두 디자이너로 일하게 됐으나 퇴사를 선택했다. 
 
이후 그는 KBS1 ‘조선미인별전’, KBS2 ‘우리가 만난 기적’, ‘닥터 프리즈너’ 등에 출연해 연기자의 길에 나섰다. 지난달 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사교-땐스의 이해’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배윤경은 웹예능 ‘뷰티뱅뱅’을 거쳐 이번 ‘정법’을 통해 예능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달 2일부터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배윤경은 44기 병만족으로 김수용, 강경준 NCT 도영, 모모랜드 주이, 노라조 조빈, 오대환과 함께 활약 중이다. 이들은 족장 김병만, 부족장 노우진과 함께 '생물 도감'을 완성하는 '동심 생존'에 나섰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정법' 391회에서 배윤경은 바나나를 능숙한 솜씨로 얇게 슬라이스해 완벽한 바나나칩 요리를 선보여 도영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배윤경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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