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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배윤경,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서 정글걸로 대활약 中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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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이하 '정법')'에서 활약 중인 배윤경이 아름다운 미모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언급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경은 얼굴이 드러나는 단발머리를 완벽 소화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여백 없이 꽉 찬 이목구비의 옆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단발머리가 레이스가 달린 블라우스와 어우러져 그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배윤경 인스타그램
배윤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유", "이거 너무 예뻐", "역시 윤경이는 단발", "인형인줄!", "언니 골져스", "미쳤다 윤경 언니 사랑해요" 등 그의 미모를 칭찬했다.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인 배윤경은 지난 2017년 방영된 화제의 프로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출연 당시 눈에 띄는 미모로 화제를 모았으며 '국민 썸녀'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또한 배윤경은 연예계 데뷔 전부터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재학 시절 ‘건대 여신’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탔다. 졸업 후 이랜드에 입사한 배윤경은 구두 디자이너로 일하게 됐으나 퇴사를 선택했다. 

이후 그는 KBS1 ‘조선미인별전’, KBS2 ‘우리가 만난 기적’, ‘닥터 프리즈너’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알렸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사교-땐스의 이해’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웹예능 ‘뷰티뱅뱅’을 거쳐 이번 ‘정법’을 통해 예능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배윤경은 지난 2일부터는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그와 함께 44기 병만족으로 김수용, 강경준 NCT 도영, 모모랜드 주이, 노라조 조빈, 오대환이 합류했다. 이들은 족장 김병만, 부족장 노우진과 함께 '생물도감'을 완성하는 '동심 생존'에 나섰다. 

지난 23일 방송된 '정법' 390회에서 바다팀으로 생물 탐사에 나선 배윤경은 생물도감 속 '블루탱'이라는 물고기를 발견하는 활약을 펼쳤다. 

배윤경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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