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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배윤경, 마음도 미모도 아름다운 단발 요정의 일상 (ft.재방송)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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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정글의 법칙'에 출연 중인 배윤경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추워지면서 촬영장에 갈 때마다 텀블러를 챙겨다니고 있어요. 보온이 너무 잘 돼서 깜짝 깜짝 놀라요. 환경도 생각하고, 예쁘고 편리하기까지! 우리 플라스틱 대신 텀블러를 이용해보아요 ♥ #나의텀블러이야기 #워너비텀블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경은 텀블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두빛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한다. 텀블러보다 작은 크기의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배윤경 인스타그램
배윤경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도 항상 식지 않는 미모 화이팅", "윤경♥", "진짜 너무 예쁘다", "추운데 감기 조심", "오진다 미친다", "이 사진 넘 이뻐요 언니" 등 그의 미모를 칭찬했다.

배윤경은 지난 2일부터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이하 '정법')에 출연 중이다. 그와 함께 44기 병만족으로 김수용, 강경준 NCT 도영, 모모랜드 주이, 노라조 조빈, 오대환이 합류했다. 이들은 족장 김병만, 부족장 노우진과 함께 '생물도감'을 완성하는 '동심 생존'에 나섰다.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인 배윤경은 지난 2017년 방영된 화제의 프로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출연 당시 눈에 띄는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연예계 데뷔 전부터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재학 시절 ‘건대 여신’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탔다. 졸업 후 이랜드에 입사한 배윤경은 구두 디자이너로 일하게 됐으나 퇴사를 선택했다. 

이후 그는 KBS1 ‘조선미인별전’, KBS2 ‘우리가 만난 기적’, ‘닥터 프리즈너’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알렸다. 또한 웹예능 ‘뷰티뱅뱅’을 거쳐 이번 ‘정글의 법칙’을 통해 예능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배윤경은 지난 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사교-땐스의 이해’에 출연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4일 한 언론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배윤경은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 바이 마마'(가제)'의 출연 제안을 받았다. '하이 바바 마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엄마 유령의 49일간 리얼 환생 프로젝트로 김태희와 이규형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배윤경이 활약 중인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지난 16일 방송은 프리미어 12 중계로 결방됐다. 9일 방송된 389회는 SBS funE에서 21일 오전 1시 39분, 22일 오전 9시 10분, 오후 6시 40분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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