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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VIP(브이아이피)’ 이상윤의 여자 표예진, ‘본방 부르는’ 완벽 미모…신재하 “그러네요 온유리 씨”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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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드라마 ‘VIP(브이아이피)’ 표예진이 이상윤의 내연녀로 밝혀진 가운데 근황을 공개했다.

3일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벌써 10회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드라마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순한 이미지의 표예진은 큰 눈망울과 맑은 피부톤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표예진 인스타그램
표예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신재하는 “그러네요. 온.유.리.씨^^”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팀장님에 대한 마음이 정리가 안된다고ㅡㅡ?”, “온유리는 싫지만 예진언니는 좋아요 ”,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표예진은 올해 나이 28세이며 2012년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대한항공에서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특이한 이력이 있다. 당시에도 단아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하며 ‘드림 나이트’, ‘72초 시즌1, 2, 3’, ‘결혼 계약’, ‘닥터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쌈, 마이웨이’, ‘김비서가 왜 이럴까’ 등 꾸준한 작품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웹드라마 ‘72초’에서 주연으로 등장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어 ‘쌈 마이웨이’에서 여자친구가 있는 안재홍에게 끊임없이 대시하는 당돌한 회사 후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또한 표예진은 지난해 7살 차이의 배우 현우와 3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밝혔으나 현재 결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예진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VIP’는 현재 이상윤의 내연녀임이 표예진으로 밝혀지면서 장나라의 복수가 시작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VIP’는 시청률, 재방송까지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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