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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도미니카 공화국 그레이스 수베르비, 친구는 엄마 마리벨…‘나이-직업’ 관심↑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2.0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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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새친구가 방문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새 친구로 도미니카 공화국의 그레이스 수베르비가 등장했다. 

그레이스와 함께 한국 여행을 할 친구들은 바로 그의 가족이었다. 첫번째 친구는 그레이스의 엄마 마리벨이었고 나이는 54세였다. 마리벨은 가족을 데리고 다니는 것부터 회계까지 일당백의 면모를 자랑해 궁금증을 더했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그는 한국에서 가장하고 싶은 것으로 딸 그레이스를 보는 것을 꼽았다. 마리벨은 “너무 보고 싶어요. 안아준 지 오래됐거든요. 뽀뽀를 해준 지도요. 너무 행복할거예요. 제 유일한 딸이니까요”라고 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레이스의 엄마 마리벨과 함께 삼촌 호세와 이모 알레이다가 함께 한국에 와 찜질방 탐방부터 순두부찌개 먹방까지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했다. 

그레이스와 그의 가족이 출연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한편, 그레이스 수베르비는 인터뷰 진행뿐만 아니라 연기 등 다방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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