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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굴욕 없는 과거 사진…드라마 차기작 ‘빅데이터 연애’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2.0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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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런닝맨'에서 활약 중인 전소민이 꾸준히 관심 받으며 그의 과거 사진 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전소민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겨울 안녕"이라는 짧은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민은 눈 내리는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전소민은 따뜻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더해지는 털모자와 목도리 등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전소민 인스타그램
전소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떤게 눈인지 모를만큼 하얗다", "겨울 돼서 이 게시물 보러왔어요", "언니 사랑해요", "진짜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이 섞인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4세인 전소민은 드라마 '오로라공주'를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배우다. '오로라 공주' 이후 전소민은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또한 전소민은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합류해 활동하고 있다. 전소민은 '런닝맨'에서 이광수, 송지효, 양세찬, 유재석, 지석진, 하하, 김종국 등과 뛰어난 케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런닝맨'에 함께 중간 투입 된 양세찬과는 '제2의 월요커플'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더하고 있기도 하다. 현재 전소민은 드라마 '빅데이터 연애' 촬영을 병행하고 있기도 하다.

전소민이 출연 중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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