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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수용, 순다열도 병만족들과 훈훈한 팀워크 과시 "좋은 멤버들과 함께 한 시간"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0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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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김수용이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이하 '정법')'서 함께 활약 중인 병만족 멤버들과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김수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정글의법칙 #순다열도 좋은 멤버들과 함께 한 시간"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9명의 44기 병만족 완전체 모습이 담겨 있다. 족장 김병만을 중심으로 멤버들은 다정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주이와 함께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김수용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김수용 인스타그램
김수용 인스타그램
 
김수용의 게시글을 본 동료 개그우먼 김숙은 "아이고 고생하셨겠네요~고생하는 거 엄청 싫어하시는데ㅋㅋㅋ"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유발했다. 네티즌들 또한 "수고하셨습니다", "제일 좋아합니다!",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도영군이랑 케미 굳", "수드래곤 엄청 팬이에요", "수용이형 응원합니다 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요" 등 그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인 김수용은 제1회 KBS 대학 개그제를 통해 데뷔한 국내 대표 개그맨이다. 김국진, 김용만, 박수홍과 '감자골'이라는 팀으로 활동했으며 19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 각종 인기 예능에 출연해 대중의 커다란 인기를 얻었다. 진한 다크서클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2 '해피투게더 시즌 3'에서 김수용은 지석진, 박수홍, 김용만과 '조동아리'로 활약했으며, 이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N '오늘 내일', JTBC '해볼라고' 등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특히 김수용은 지난 2일부터 방송된 '정법' 44기 병만족 후발대에 합류해 김병만, 노우진, 김수용, 강경준, NCT 도영, 모모랜드 주이, 노라조 조빈, 배윤경, 오대환 등의 멤버들과 순다열도 생존에 나섰다. 이들은 함께 순다열도의 생물도감을 완성하는 동심 생존에 도전했다. 

김수용이 활약 중인 '정글의 법칙' 순다열도 편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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