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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에단 호크와 인증샷 눈길…남편 ‘♥사무엘 황’ 질투하겠어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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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클라라가 에단 호크와 인증샷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2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 was my pleasure to meet #ethanhawke #에단호크 #HainanIslandInternationalfi”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에단 호크와 다정한 포즈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의외의 만남을 가진 두 사람에 이목을 끌었다. 클라라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에단호크-클라라 / 클라라 인스타그램
에단호크-클라라 / 클라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꽃같이 예뻐요”, “와에단 호트라니!! 너무 멋져요”, “우와 ㅋㅋㅋ 부러워요 너무 멋있어요 12월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클라라의 본명은 이성민이며 올해 나이 35세로 한국계 영국인 배우인 그는 주로 한국에서 활동을 펼쳤다. 또 ‘거침없이 하이킥’, ‘투명인간 최장수’, ‘동안 미녀’, ‘맛있는 인생’, ‘응급 남녀’, ‘워킹걸’ 등의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보였다.

아울러 그의 아버지 이승규가 1988 서울올림픽 공식 주제곡인 ‘손에 손잡고’를 부른 코리아나의 멤버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러 튀는 행동과 발언으로 여러 구설에 오른 그는 현재 잠시 중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겼으며 중국 드라마 ‘행복협심교극력’에 출연했다. 이후 ‘사도행자’, ‘경성’에서 높은 수익을 기록하며 중국에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2살 연상의 재미 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올해 1월 결혼을 알리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의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로이며 매매가 81억 2,000만 원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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