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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다이어트했나? 홀쭉한 볼살…남편 제이쓴과 임신 계획 언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2.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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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각종 방송에서 활약 중인 개그우먼 홍현희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30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쏴리질러#으짜으짜#2019멜론뮤직어워드#MMA 시상하고왔어요. 오늘 의상은 울소영이가 만든거에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는 붉은색 부츠와 독특한 패션센스를 자랑하고 있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은 “언니 나올 때 완전 텐션 업! 너무 좋아요” “아니 어쩜 저런 큰 귀걸이가 잘 어울리실 수 있지?” “매력이 넘치시네요.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18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제이쓴과 홍현희는 4살 나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이들은 결혼 후 각종 방송을 통해 친구같으면서 귀여운 부부 생활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결혼 후 이들의 임신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홍현희가 임신 계획을 설명했다.

홍현희는 “(웨딩사진 촬영 때가) 지금보다 12kg 빠졌을 때다. 지금은 68kg”이라며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어 홍현희는 “또 살을 빼야 건강한 아이도 출산하니까 다이어트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현희는 올해 나이 38세이며, 그의 남편인 제이쓴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인테리어디자인과 겸임교수로 알려졌으며 올해 나이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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