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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회 D-1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제니장표 마스코트 선글라스로 섹시 카리스마 패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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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종영을 앞둔 '시크릿 부티크'의 김선아가 제니장표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6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제니장 #jennyjang ps : 표정관리 하자 막 찍어ㅎㅎ"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허리까지 올라오는 하이웨스트 검정 스커트와 물방울 무늬 블라우스를 입고 우월한 비율의 몸매를 뽐내고 있다. 얼굴의 절반 이상을 가리는 검정 선글라스와 레드립으로 시크하고도 섹시한 제니장의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김선아 인스타그램
김선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와 언니는 왜 발등 라인도 예뻐요? 부럽", "막 찍어도 화보", "표정관리 필요없는 미모", "그저 빛", "몸매 진짜", "그냥 서 있기만 했는데 화보예요", "몸짱", "섹시한 제니장" 등의 칭찬을 남겼다.

김선아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시크릿 부티크'에서 주인공 제니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 데오 가의 하녀가 된 제니장이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해, 국제도시 개발이란 카드를 손에 쥐고 데오 가의 여제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다.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인 김선아는 복수를 향한 카리스마 뒤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인간미를 숨겨둔 제니장을 다채로운 연기로 선보여 연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드라마는 매회 반전을 거듭하는 긴박한 전개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선아와 함께 장미희, 박희본, 고민시, 김재영, 김태훈, 류승수 등이 극을 이끌어가는 중이다.

지난 20일 방송된 '시크릿 부티크' 14회에서는 제니장이 자신을 죽이려 했던 김여옥(장미희)에게 정면 승부를 선포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제니장은 지하창고에서 구사일생으로 탈출해 물이 뚝뚝 떨어지는 처참한 몰골로 김여옥에게 가 "전 져본 적이 없어요"라며 전면전을 알렸다. 

'시크릿 부티크'는 총 16부작으로 현재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수,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후속으로는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이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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