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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마녀'→'시크릿 부티크'로 시청자 눈도장…'완벽 몸매·키 눈길'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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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영화 '마녀'에 이어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시크릿 부티크'를 통해 대중의 눈도장을 받은 고민시가 아름다운 일상을 전했다.

최근 고민시는 별다른 언급 없이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물방울 무늬의 검정 미니 원피스를 입고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검은 생머리와 롱 부츠의 조합이 완벽한 비율의 몸매를 돋보이게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니 매일 리즈 갱신하는 게 말이 되는 일이었다니", "언니 사랑해요 진짜루", "시크릿 부티크 너무 잘보고 있어요", "저 작은 몸에서 어찌 불꽃같은 연기력이 나오는 거죠", "이쁘다 이뻐", "최고", "오늘 베스트", "와 진짜 미모", "헐 우리 밍시 넘나 이뿌다" 등의 칭찬을 남겼다.

고민시 인스타그램
고민시 인스타그램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살인 고민시는 지난 2017년 SBS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데뷔 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라이브',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 등의 작품에 출연해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지난해 개봉한 박훈정 감독의 영화 '마녀'에서 주인공 자윤(김다미)의 친구 명희 역을 맡아 귀여운 신 스틸러로 활약했다.

현재 방송 중인 SBS '시크릿 부티크'에서 고민시는 아마추어 바둑 기사 이현지 역을 맡았다. 경찰인 엄마 박주현(장영남)의 실종을 목격, 그의 이면에 데오가가 자리 잡고 있음을 알게 된 후 본격적으로 제니장에게 접근하는 핵심 인물을 연기 중이다.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 데오가의 하녀가 된 제니장이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해, 국제도시 개발이란 카드를 손에 쥐고 데오가의 여제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다. 매회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조합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시크릿 부티크'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되며 총 16부작이다. 현재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후속으로 SBS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이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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