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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문세윤-김준현, 두 남자의 남해 가을 즐기는 방법…'멸치쌈밥에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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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맛있는 녀석들'에서 활약 중인 문세윤, 김준현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맛녀직캠 흔한쉬는시간.jpg #남해에취하다 #가을남자갬성 #고객만족도"라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뚱'들은 남해의 자연을 배경으로 서로를 찍어주고 있다. 김준현이 찍은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후 만족한다는 듯 포옹하는 문세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찌푸린 미간이 그의 만족도를 나타낸다.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공식 인스타그램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귀여운 사람들 첨봐",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 같아요ㅋㅋ", "영혼의 동반자같은 느낌이랄까^^", "우리 뚱이들 넘 귀엽다", "뒤태 세상 숨막히게 아름답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지난 22일 방송된 '맛있는 녀석들' 248회에서 네 '뚱'들은 '동서남북 특집' 세 번째 지역으로 경상남도 남해군을 찾았다. 앞서 동쪽 강릉, 서쪽 태안을 방문해 각 지역의 산해진미 먹방을 펼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네 '뚱'들은 11년째 남해에 거주 중인 배우 박원숙의 소개를 받아 멸치쌈밥 먹방에 도전했다. 멸치쌈밥은 통멸치를 자작하게 끓여내 쌈밥처럼 싸 먹는 남해의 토속 음식이다. 

이후 네 사람은 남해 여행의 필수 코스 독일 마을에서의 먹방을 이어갔다. 이들은 바삭 달콤한 독일식 돈가스 슈니첼, 독일식 수제 소시지, 독특한 비주얼의 이색음식 석탄 치킨을 맛봤다. 

'맛있는 녀석들'은 맛 좀 아는 네 코미디언의 친절한 고급 먹방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Comedy TV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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