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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경수진, 지드래곤 신발 행사장에서 나이 잊은 상큼美…‘손예진 닮은꼴’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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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나 혼자 산다’ 경수진이 재출연한 가운데 근황이 화제다.

24일 경수진은 인스타그램에 "Nike x GD PARA-NOISE #nike #airforce1paranoise #airforce1custo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수진은 평소 즐겨 쓰는 모자와 함께 링 귀걸이를 매치해 캐주얼하지만 포인트 있는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또한 직접 커스텀 한 신발을 들고 웃어 보이는 경수진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경수진 인스타그램
경수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인싸~~",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넘 이뿌구 귀욥구 깜찍하네요", "진짜 언니가 모자 세상에서 제일 잘 어울려요 등 경수진의 근황에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경수진은 김남길, 손예진 주연 KBS2 ‘상어’(2013)를 통해 아역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당시 손예진의 아역으로 등장해 똑 닮은 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경수진은 당시 나이는 26살로 손예진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경수진은 SBS 드라마 ‘신기생뎐’(2011)로 비교적 늦게 데뷔했다. 이후 JTBC ‘언터쳐블’(2017~2018), ‘조선생존기’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은 경수진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자친구와 5년 열애 후 4년째 솔로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경수진은 손예진 닮은꼴이라는 칭호에 한 인터뷰를 통해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앞으로 더 많은 역할을 맡아 손예진 닮은꼴이 아닌 믿고 보는 배우 경수진으로 이어나갈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박나래, 이시언, 기안84가 진행을 맡은 MBC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경수진이 출연한 321회는 재방송은 MBC 드라마넷을 통해 오후 9시 22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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