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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아들 정명호 여자친구 서효림과 결혼 전부터 ‘화기애애’…‘나이 무색한 케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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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 정명호가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다. 이에 김수미와 서효림의 과거 인연에 새삼 시선이 쏠린다. 

지난 2월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와 딸 동시에 친구같은 편안함으로 항상 철없는 딸을 챙겨주시는 우리 수미쌤❤그러나 엄마도 가끔 어린아이같은..ㅎ 눈오는 오늘을 좋아하시겠다..^^ 사랑해요 오늘밤 9시 sbs plus #외식하는날#김수미#서효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와 서효림은 카페에 앉아 해맑게 웃고 있다. 귀여운 눈웃음과 시원한 웃음이 어딘가 닮은 듯한 느낌을 풍겼다. 

누리꾼들은 “효림 언니 결혼 축하해요 사람 인연이 진짜 신기하다”, “두 분 다 웃는 얼굴이 너무 예뻐요”, “결혼도 임신도 너무 축하합니다~ 이제 진짜 가족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효림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4세인 서효림은 지난 2007년 KBS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다. 데뷔 후 ‘그들이 사는 세상’, ‘잘했군 잘했어’, ‘성균관 스캔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는 지난달 23일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공개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서효림은 지난 2017년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김수미와 인연을 맺으며 ‘수미네 반찬’,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하는 등 평소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던 바, 해당 열애설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열애설 당시 두 사람은 결혼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19일 제작사 나팔꽃과 마지끄 엔터테인먼트는 “정명호 대표와 배우 서효림 씨가 12월 22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결혼 소식을 전해 누리꾼의 축하가 이어지고있다. 

한편, 서효림과 열애 중인 정명호 대표의 나이는 서효림보다 9살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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